drawing

title

Flower drawing

address

Busan, Korea

purpose

Personal work

date

2019 November.

about the work​

섬세한 연필 소묘 기법을 활용하여
장미꽃의 부드러운 잎사귀 질감과 입체적인 구조를 묘사했다.
꽃잎의 중심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명암 대비를 통해 깊이감을 부여했으며, 줄기와 잎의
세밀한 잎맥 표현으로 자연스러운 생동감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