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와 색연필이 만드는 아날로그의
따뜻한 질감부터, 정교한 디지털 그래픽까지.
순수 미술의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가진 본질적인 가치를
가장 직관적인 상업 디자인으로 시각화합니다.
동명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조형적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현재 기업의 인하우스 디자이너 및 아웃소싱 실무를 담당하며 브랜딩, 패키지, 웹, 공공디자인 등 영역의 한계를 두지 않는 폭넓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예술적인 손끝에서 시작해 비즈니스의 실질적인 가치를 증명하며,
부산을 넘어 서울, 그리고 더 넓은 무대에서 저만의 독자적인 디자인 에이전시를 구축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끊임없이 시각적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