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테마인 ‘야성’의 서사를 확장한 서브 아트워크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본능의 흔적을 강렬한 대비와 날카로운 필치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응축된 긴장감을 화면 가득 밀도 있게 채워 넣어, 시리즈가 관통하는 거칠고도 매혹적인 에너지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각인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