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페스티벌 시리즈의 또 다른 결을 이어받아, 사운드의 강렬한 파동과 질주하는 듯한 무드를 실험적인 타이포그래피와 과감한 비주얼로 풀어낸 포스터 디자인입니다. 음악이 주는 해방감과 축제의 뜨거운 열기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여, 관객에게 몰입감 넘치는 감각적 경험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