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오늘은 달콤’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무드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비즈니스 카드 디자인입니다. 고객에게 건네지는 순간 기분 좋은 브랜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감성적인 레이아웃을 적용하고, 매장 정보 등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정돈하여 실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